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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과 포천에서 만나는 국내 최대 드론 축제: 드론 레이싱부터 6,000대 라이트쇼까지”

by 공정세 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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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하늘이 열리고 대한민국이 들썩인다

 

 

가을의 절정인 10월, 서울과 경기 북부 포천에서는 그야말로 드론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서울 드론 레이싱 월드컵, 한강 드론 라이트쇼, 그리고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축제가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 시기, 드론이 하늘을 수놓는 모습은 놓칠 수 없는 풍경입니다.

 

서울: 드론 레이싱과 라이트쇼의 만남

 

2025 서울 드론 레이싱 월드컵 (10월 1~2일)
서울시는 광나루 한강 드론파크에서 10개국 60명의 국가대표급 레이서들이 출전하는 국제 대회를 개최합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승자에게는 서울시장상과 5백만 원이 주어집니다. 대회장에서는 드론 슈퍼볼 체험, 한중일 드론 축구 경기, 드론 전시·코딩 교실 등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강 드론 라이트쇼 (9월 말~10월 18일, 서울 노을공원 등)
뚝섬 및 노을공원 일대에서는 1,200대의 드론이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야간 라이트쇼를 선보입니다. 특히 10월 25일에는 2,000대 드론이 가을 하늘을 수놓는 스페셜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 한강 공원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포천: 자연과 첨단 기술이 만나 세계로 도약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10월 9~12일)
경기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4일간 이어지며, 자연과 드론 기술이 융합된 세계드론라이트쇼가 중심입니다. 특히 6,000대 드론이 동시에 춤추는 광경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드론 레이싱과 드론 축구, 연계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눈여겨볼 포인트

  • 스케일과 콘텐츠의 차별화
    서울은 ‘스마트 시티’ 이미지에 걸맞은 기술 예술 중심이며, 포천은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한 드론 기술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줍니다.

  • 국제성과 시민 참여의 조화
    서울은 국제 레이싱과 시민 체험 중심, 포천은 세계적인 라이트쇼를 중심으로 한 축제형 콘텐츠입니다.

  • 10월 한 달, 드론 페스티벌 여행 플랜
    주말마다 서울 또는 포천을 방문한다면, 각 지역의 대표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드론 축제 투어 코스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10월, 대한민국 하늘이 드론으로 물든다

 

10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축제가 서울과 포천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스피드”와 “예술”, “첨단 기술”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 축제들은, 드론을 사랑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 친구, 커플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서는 레이싱과 라이트쇼, 포천에서는 6,000대 드론의 장관을—드론 축제, 올 가을에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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